About me 

배재현 Jaehyeon Bae

대학생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오픈소스로 배포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초학부 20학번으로 입학하여,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과정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Gmail     2021401bjh@gmail.com
DGIST     jaehyeon3357@dgist.ac.kr
GitHub     github.com/JAEHYEON-BAE

개발 철학 

대학 시절 첫 프로그래밍 강의에서 “프로그래밍의 본질은 추상화”라는 말을 들은 이후부터 이 관점은 제가 개발을 바라보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제게 ‘추상화’는 코드를 함수나 클래스로 나누는 일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사용자는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히기를 기대합니다.
그 순간 내부에서 조리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왜곡이 어떻게 보정되는지, 색상 밸런스가 어떤 방식으로 조정되는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내부 동작을 알면 카메라를 더 잘 활용할 수 있겠지만, 이를 몰라도 사용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저는 좋은 소프트웨어도 이와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판단과 처리는 시스템 내부에서 책임지고, 사용자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행동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AI 코딩 에이전트와의 협업 

Claude Code와 Codex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코드 생성 도구로만 다루기보다, 개발 과정 전체에서 협업하는 동료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획과 설계 검토, 구현, 테스트와 디버깅 전 과정에 AI 코딩 에이전트를 적극적으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AI를 사용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hallucination이라고 불리는 왜곡 현상과 비결정론적인 판단입니다. 잘못된 행동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AI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을 적용하기 전에 항상 직접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수정합니다. 또한 Hooks 기능을 이용하여 실행 환경을 고정하고, 변경사항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등 결정론적인 흐름을 구성하며 AI 코딩 에이전트를 더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웹 사이트도, Claude Code & Codex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